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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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사진은 계속 찍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카메라를 들고 다니고 있어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늘 찍고는 있죠.

예전엔... 동호회 출사도 좋아해서 꽤 가는 편 이었는데...

요즘은 소수...아니면 혼자 사진 찍는 것이 편하기도 합니다.

소수 일때는 소수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고...

혼자 일 때는 달리 신경 쓸 일 없이 차분히 여기저기 마음 내키는대로

이리저리 다니며 이것저것을 담아보게 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엔 크게 공감하지 못했던...

"남자는 가끔 고독을 즐긴다...."

라는 말이 아... 하며 이해가 되더군요.

뭐... 어쨌든... 동호회 활동을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자주 갔던 네이버 사진 동호회도 조금 시들해졌구요.


동호회와 관련하여...



어쨌든 이런저런 일이 있어도 사진은 계속 찍고 있습니다.

다만 필름이라 현상을 언제 할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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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0:26 2010/07/15 10:26
Monologue/푸른아침상념 2010/07/15 10: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이 포스터 하나에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입니다.

김명민 이라는 배우의 표현력도 일품이지만...

이 사진을 담아낸 사람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내용에 조금은 황당함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게 본 영화입니다.

살짝은 늘어지는 감이 있긴했으나...

그렇게 까지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보고난 후 개운함이 있기 보다는

현실에 있어 조금

찝찝함을 느끼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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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11:32 2010/07/08 11:32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0/07/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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